애초에 나는 회사원을 딱히 무시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근데 취직 다시하라는 조언을 왜 무시했냐고? 그걸로 집을 못사니까. 만약 내가 회사에 들어갔다치면 서울 생활비 160 들었는데, 내가 3천 빚을 다 갚았을 수 있었을까?

결국 내 안에서 내가 성공하기 위한 한 달음을 잡기위해 다른 선택인거고. 그렇기때문에 자본주의 사회에서 서울에 집이 없다면 평생 모아도 집 살 수 없기때문에 나는 다른 길을 선택한 것뿐.


근데 너 봐라. 


너 오늘 들어와서 쓴 글 봐라 다 나 저격 아니냐?


왜 저격이겠냐. 너는 그냥 나한테 열등감을 느끼고 있음. 왜 그럴까 고민을 해봤다. 근데 보면 너가 전에 저격이라고 썼던 글 보면 너는 파이썬 쓰는데 기본도 제대로 모르더라. 뭔 테스트 필수가 아닌것도 필수라고 하질 않나.


그러니 자기 정체성에 대한 위협으로 나한테 공격을 하는거지.


그냥 무시하려고 계속 며칠 아무 반응 안해주니 계속 수위를 높혀서 한마디 해주는데 계속 엮이려는 이유가 뭐겠냐. 자기 인생이 낫니 뭐니


어차피 인생은 다 저마다의 고통이 있다. 그냥 너는 별거 아닌 자기 인생에 회의감 느끼니까 여기서 취준생 애들이나 상대하면서 자기 회사다닌다는 우월감 내뱉으러 오는데


너가 쓰는 글 보면 너가 전체 설계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다는 것만 보인다. 너는 하나의 앱을 만들어 본 경험이 없다는게 내 경험의 총론이다.


근데 너는 왜 나한테 관심을 가질까? 나는 애초에 너가 날 언급 안했으면 오늘도 내가 언어쓰면서 만들었던 MIR나, IR등 계층 나누는거 힘들었던거 쓸라고 했는데, 굳이 너때문에 시간낭비했지.


그냥 너는 프로그래밍을 딱히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이유가 뭘까? 그냥 너는 취직의 수단으로 프로그래밍 선택했는데 거기에 발전의 무언가를 할 생각이 없어보인다.


애초에 니가 이야기하는 주제들 보면 너무 얄팍해서 별로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은 인간 군상인데, 왜 자꾸 시비를 거냐


너가 평생 일한다고 집 한 채 살 수 있는 인생이 될까? 내 봤을때 그건 아니라고 본다.


근데 그 불안감을 굳이 남한테 공격성으로 표출하기전에 생각이라는 걸 좀 했음 좋겠구나.


나는 니가 억단위 계약을 했니 마니 이거 현실적으로 믿지 않는다. 왜냐면 여기 SI시장에서 B2B 거래 아니면 거래 금액 시장이 뻔히 보이는데


일개 회사원인 니가 억단위 유지보수를 했다는 게 말이 안된다 여겨지기때문이다. 이 바닥에서 SI 생리에 불려다니다보면 결국 억단위 계약 조건들이 뻔히 들려오고 어떤 조건인지 뻔히 보이는데


그걸 니가 담당하니 책임이니 거짓말을 하니까 우스운거지. 


당장 천단위만 되도 어디쪽에서 입찰이 있었니, 억단위가 되면 어느 업체가 했니하는데, 니가 업스테이지, 코난같은 이런곳에서 대가리가 아닐텐데 말이 되는 소릴 해라


걍 들려오는 금액이 있는데 왜 자꾸 되도 않는 거짓말을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