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와 통신하는 서버를 대체할 에뮬레이터 만드는게 엄청난 노가다임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아래 내용을 읽어야 함
서버 에뮬레이터 개발은 패킷 분석이 5할 이상일 정도로 많은 부분을 차지함
리버싱을 하지 않는 이상 클라에서 다양한 패턴으로 서버와 주고 받은 패킷을 분석해야 함
(사실상 AI가 클라이언트를 리버싱을 해서 옵코드 별로 정해진 프로토콜을 알려준다면 다른 얘기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했음)
결국 패킷별로 가변 데이터 케이스가 많기도 하고 분석할 시간이 오래 걸려서 캡쳐를 잔뜩 떠서 AI를 활용하려고 마음 먹었음
와이어샤크로 패킷 스니핑한 다음 복호화한 패킷 샘플 여러 개 던져봤음
(패킷 복호화 로직도 AI에게 요청했으나 사실상 똑같은 말만 되뇌어서 IDA로 쌩노가다해서 복호화 프로그램 직접 만듦)
근데 패턴을 매번 이상하게 분석함
내가 분석한 전문을 알려주면 그대로 사용할 뿐이지 Unknown 필드에 대해선 좆대로 해석함
심지어 빼박인 부분도 잘못됐다는 헛소리를 해대더라
아직까진 시기상조인 거 같다
아이다로 쌩노가다하는거 쉽지않은데 대단하네
결국 시간과의 싸움이지
@글쓴 프갤러(121.130) 프로면 MCP 달아서 써봐
@루도그담당(211.246) MCP 붙인다음 프로젝트 내 폴더 안에 캡쳐 내용 읽게 하고 작성된 프로그램,DB 전부 다 활용한 결과임
아무래도 이르지 .....출시된지 얼마 안된거라서
향후 십년? 몇십년 지나야 그나마 달라질걸
와이어샤크로 그거 뜯어봐서 뭐함? 진지하게 이해가 안되서 하는 말인데 C#이나 어셈블리어,유니티 같은거 역리버싱 컴파일러 다 있을껀데 왜 그러는거임? 와이어샤크니 피들러니 이런거로 감청한다 이러면 솔직히 뭐하려고 그러나 싶음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