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틀을 넘나들어야 하는건데
어디 명문대 컴공 교수들? 다 동그랗게 돌지못하고
위아래 대각선 이런식으로 왔다갔다 밖에 못하는 1차원 병신들이지
실제로 개병신맞음
코딩은 재능이고 푹 빠져야해
무슨 책에 나온대로 시험을치고 학점을 받고 지랄이냐
사실 교수도 알아 이건
지들의 처지도 알고 진짜 재능있는 애들도 알고
재능있으면 자퇴하거나 고졸인것도 알고
지잡대보면 희한하게 컴공 공대쪽 교수들도 학벌 진짜 못해도 연고대 학석박에서 어디 미국 박사까지 있던데
얘내들도 가끔 재능있는 천재있는거 알고 학생함부로 무시 못하는데
꼭 지잡은 교직원새끼들이 그렇게 학생을 무시함
사실 컴퓨팅 능력은 타고난 운명같은 거임 그래서 내가 좀 친다고 우쭐할 필요도 없고 다른애들 보다 못한다고 의기소침할 필요도 없어
ㄹㅇ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그런말하는지 이해불가
근데 중졸들중에서는 유독고수들이 눈에띄긴해
ㅇㅅㅇ
그런 고수 분포가 상위 대학일수록 분포도가 높아서 그런거고 니 말대로 논외의 케이스도 있겠지만 정말 현실적으로 낮은 대학쪽에서 그런 인물이 한 두명 될까 말까지
그치. 넘사벽 고수들 보면 서울대, 카이스트 나와서 회사 차리고 상장하잖아. 한컴, 안랩, 카카오, 넥슨, NC소프트 등, 서울대 출신 비상장 회사도 많아.
글쓴이의 저러한 오류를 대표성(표본화)의 오류라고 하더라. 다른 말로 성급한 일반화
해외쪽 보면 넘사벽 고수들 스탠포드 나와서 회사 차리고 컴퓨터 역사에 남은 인물 및 제품들도 있고. ㅎㅎ
글구 자퇴 케이스로.. 빌게이츠가 있는데 사업 때문에 학교 다닐 시간이 없어서 자퇴하지 않았을까. 빌게이츠는 하버드 법학과 자퇴네..
글구 글쓴이가 저러한 글을 쓰는건, ㅎㅎ 이런 얘기 미안한데.. 글쓴이의 어떠한 심정 때문에 저러한 얘기를 했을터. 글쓴이 스스로 고수 재목이라 생각하는데 어떠한 사정으로 지잡대에 있어서 자기 위안 목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생각의 흐름이 진행되어 저러한 행위가 자동 진행되었다고 본다.
고수, 천재는 기질적으로 타고난다. DNA를 타고나는 건데 어떠한 사정으로 인하여 발현에 지장이 생길 수 있는데, 잘 풀리면 회장도 할 수 있겠지만, 운도 많이 따라야 해. 타고난 기질이 있으니 열심히 하면 중간 이상은 갈거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하고픈거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