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틀을 넘나들어야 하는건데


어디 명문대 컴공 교수들? 다 동그랗게 돌지못하고


위아래 대각선 이런식으로 왔다갔다 밖에 못하는 1차원 병신들이지


실제로 개병신맞음


코딩은 재능이고 푹 빠져야해


무슨 책에 나온대로 시험을치고 학점을 받고 지랄이냐


사실 교수도 알아 이건


지들의 처지도 알고 진짜 재능있는 애들도 알고


재능있으면 자퇴하거나 고졸인것도 알고


지잡대보면 희한하게 컴공 공대쪽 교수들도 학벌 진짜 못해도 연고대 학석박에서 어디 미국 박사까지 있던데


얘내들도 가끔 재능있는 천재있는거 알고 학생함부로 무시 못하는데


꼭 지잡은 교직원새끼들이 그렇게 학생을 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