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멘탈 모델 형태는 각자마다 다르고


그게 프로그래밍 스타일과 취향에 나오는거지


결국 저수준 문제든 고수준 문제든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멘탈모델이 다를 수밖에 없고


프레더릭 브룩스같은 대가의 말조차도 어느 시기에 다르듯이 멘탈 모델은 계속 바뀌어가고 


그 멘탈 모델의 형태가 한사람의 프로그래머인데, 뭐가 맞니 아니니


그냥 돌아가고 그게 내 앞에 놓인 문제를 풀 수 있으면 정답이지 뭐가 그리 아니꼬와서 저러는지 모르겠음


실수니 허수니 그런거에 시간 낭비를 하는 이유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