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신탄진 택배를 다녔다.
노동 강도가 택배치고는 중하급이다.
그래서 좋았는뎅
안 좋은 점도 있다.
너무 멀다, 시설이 낙후됨. ㅎㅎ
대전이라, 왕복 출퇴근 시간이 6시간 잡힌다.
잠 못자서 힘들더라 ㅎㅎ
인근에 방구해도 좋을거 같음.
긍데 곤지암 택배는 출퇴근 시간이 4시간 잡힌다.
곤지암 택배 좀 뎅겨보다가.. ㅎㅎ
개안으면 여기 정착이나 해야겠다. ㅎㅎ
코딩 개발은 5년 10년 20년, 50년 장기간 개발을 필요로 하므로 수입 없이 계속 개발만하면 안 됨.
월급제로 남의 회사 출퇴근하면서 개발하면 이슈 해결 시간 내기 쉽지 않다.
택배 상차가 내 적성에 딱 맞는거 같은데 ㅎㅎ
개인 사업 --> 법인 ---> 상장
이 코스 밟다가 실패할 경우 일할 곳이 잇긴 있어야 함. ㅎㅎ
긍데 왜 하필 택배냐? ㅠㅠ
사실 내가 못나서 갈데가 없어서 그래 ㅠㅠ
아휴 노가다, 노숙자 인생.
언제 탈피가 가능하려나 ㅠㅠ
이번 개발 대성공해서 연간 순이익 1000만원 나와도 좋겠다. ㅎㅎ 그 정도면 플젝 지속 가능은 하겠네. ㅎㅎ
띄엄띄엄 출근 가능한
편한 노가다 자리 있으면 소개 좀 ㅠㅠ
특허 사용료 1년 무료 제공함. ㅎㅎ
걍 이참에 택배사 취업할까...
거기 직원으로 들어가면 무전기 차고 뎅겨야 하는거 아님?
무전기 차면 귀마개 못 꼽잔아.
그래두 뭐..
노숙자 치고는 특허 출원도 하고
본인 앱도 몇 종 있고
노숙자 중 상류층이지 뭐.
그게 어디냐 ㅋㅋ
ㅎㅎ
쿠팡물류는 왜안하시나요?
거기 해봤는데 야간택배보다 2배는 힘들고 연장 거의 없어서 돈도 적음. 그래서 안 함.
옛날에 덕평 쿠팡 오래 다녔었는데 그때가 좋았지. 덕평 쿠팡 허브 1~2년 뛰면서 nimf 개발했는데 ㅎㅎ 당시에는 쿠팡 일당이 다른데보다 1~2만원 쎘음. 일도 편했고. 지금은 그 반대. ㅎㅎ
쿠팡밥은 군대 짠밥, 교소도 밥도다 더 안 좋다. ㅎㅎ cj 택배는 군대 짠밥보다 좋은 정도임. 개안터라. ㅎㅎ
ㅎㅇㅌ ㅇ 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