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책 처음~synchronization이 범위임
CPU scheduling은 약간 수능 스킬처럼 풀려서 할만하고 재밌는데
각종 개념의 이름 외우는 게 너무 힘듦
암기 어케 해야 함
수업은 안 들음. 어차피 컴퓨터 얘기를 안 함. 삼천포를 너무 심하게 빠져서, 운영체제를 동사무소에 비유했다가 여권 얘기 나오고, 3시간 동안 장가계 여행 썰 풂
공룡책 처음~synchronization이 범위임
CPU scheduling은 약간 수능 스킬처럼 풀려서 할만하고 재밌는데
각종 개념의 이름 외우는 게 너무 힘듦
암기 어케 해야 함
수업은 안 들음. 어차피 컴퓨터 얘기를 안 함. 삼천포를 너무 심하게 빠져서, 운영체제를 동사무소에 비유했다가 여권 얘기 나오고, 3시간 동안 장가계 여행 썰 풂
맨밑에 오타남 u가 아니라 v
그냥 각 프로세스가 있고 프로세스마다 작업 단위라는게 있음 얘네를 cpu가 존나 번갈아가면서 쓰는데 마치 cpu가 하나인데 프로세스는 전부 제대로 돌아가고있는 듯한 착각을 줘서 cpu 가상화라고 함
@루도그담당(118.235) 근데 이 작업 단위끼리 우선 순위를 둬서 아 이 새낀 중요하구나 하면 먼저 띄우고 중요하지않은건 내비둠 근데 이러면 편향되니까 cpu 오래 올라간 새끼 비중을 점점 내리고 뒤에 기다린 새끼의 우선 순위를 점차 높여서 고르게 주는거임
@루도그담당(118.235) 오 ㄱㅅㄱㅅ 뭔말인지 알듯
@툴륨의빛 꼭 cpu virtualization 이라 적도록 u가 아니다 이기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