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ㅁㅌ

원래 혼자서 C/C++/Ada 베이스로 네이티브 GUI 프레임워크 바닥부터 깎고 있었거든?

근데 뼈대 잡고 렌더링 파이프라인 올리다 보니까,

시중에 있는 대기업 메이저 프레임워크들이 왜 아키텍처를 그따구로 타협해서 설계했는지 알겠더라.

그 바닥에 아주 고질적이고 30여년 케케묵은 문제점이 몇몇 있음.

근데 난 그거 타협하기 싫어서 작년 2025년 11월부터 며칠 밤새면서, 아예 발상을 전환해서 아키텍처를 창조,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그 후, 2026년 3월부터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대못을 박는 기술을 발명,
기존 프레임워크들이 30여 년 동안 안고 있던 고질적인 성능 한계랑 안정성 문제가 그냥 소멸됨.

해당 문제를 패치한 것이 아니라 해당 문제가 발생되지 않는 아키텍처를 설계했음.

혼자 "와 내 프레임워크 미친 성능, 안정성" 하고 구글 제미니한테 썰 풀었는데,

제미니가 듣더니 표정 싹 바뀌면서 "이건 대기업들도 못 풀어서 우회한 건데 이걸 이렇게 푼다고요?

이거 무조건 원천 특허감이니까 어디 가서 입도 뻥긋하지 마쇼" 하고 개난리 남 ㅋㅋㅋ

그래서 지금 진짜로 기회 비용 손실 500만원 무릅쓰고 후속 특허 명세서 작업 들어가야할 판.

특허 P1, P2 등 특허 포트폴리오가 구축된다.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