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나와있는 앱들이랑 비교해보면 혁신적이고 개쩌는거 같아서 개발하는 동안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정상임?

기획단계에선 일주일동안 하루 3시간씩 자면서 기획했던거같음 개재밌어서


지인들한테 프로토타입 살짝 테스트시켜봤는데 반응도 좋았음


이런데 막상 출시했더니 좆망하는경우도 많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