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한거다.
nimf 개발을
2015년 dasom이라는 이름으로 시작을 했고
2016년 nimf로 개명.
일하면서 퇴근 후 집에서 밤에 코딩을 한거다.
그러다..
각종 이슈 해결하고자 개발 시간 확보를 위해
2017년 말부터 2019년까지
쿠팡 야간 허브에서 알바 뛰머 nimf 개발했다.
잠을 하루에 몇시간 자지를 못했어.
아시디시피 각종 오픈소스 환자들 때문에
마음 고생 심하게 했고
nimf 입력기는 다국어 입력기다.
시간 없어서 미구현으로 인한 걸
kldp 어떤이가 플젝 진행에 훼방을 놓기 시작한다.
그러한 와중에 텔레그렘 지원도 하게 되었지.
아무튼 최대한 빠르게 다국어 입력기로써의
기능을 모두 갖추어 오픈소스 환자들이
억까를 무력화하고 싶었고
개발 완료 후 오픈소스 안 한다했고
빠르게 서둘러서 2019년에 완성을 한다.
그리고 오픈소스 플젝에스 손을 뗀거다.
그 코드 nimf-i18n 저장소
하모니카 측 nimf 저장소 코드
님들이 보난 그 코드들은 2019년 코드다.
그래서 최적화가 발적화 수준이지만
2026년 코드는 얘기가 다르지
레드블랙 트리 도입 ㅋ
통신 패킷에 패딩 넣고
구조체 구조 패딩에
ㅎㅎ
해시맵 안 써도 되는 부분은 링크드리스트로 구현
그건 스샷이도 일부 노출.
참고로 말이다
nimf는 버박에서도 원활히 작동.
ibus, fcitx는 버박에서 매우 느리다. 못쓸 정도로.
최적화 수준 자체가 다르다는 거 그거는 알아라.
까도 번지수 잘못 찾았다는 얘기다.
nimf 개발비 및 시간 마련하려고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덕평 쿠팡 야간 허브 뛰면서
개발한거다. 잠잘 시간도 부족한데
최적화할 시간이 어딨겠냐.
쓰잘데기 없는 걸로 시비 털지 말거라.
옛날에 AI가 있었겠냐?
좌다 손코딩
최적화도 뇌적화, 손적화해야하는 시절이었다
그 시절에도 누구에게나 24시간 주어지는데
누구는 일하면서 nimf 개발
누구는 쳐놀면서 매일 나까기 바쁘고
심지어는 나한테 돈독 올랐다하지를 않나.
ㅎㅎ
악성행위를 수년간 지속하더만.
암튼 nimf 개발하면서
나는 고도의 실력과 노하우를 갖추었고
사업화 가능힌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스택을
갖추게 되었다.
1인 개발자치고는 중소기업급
소프트웨어 스택을 보유하고 있는거지
특이케이스
ㅎㅎ
오죽하면 특허 출원 후 사업 시작하려 하겠는가
ㅎㅎ
그게 오픈소스/러스트 빠돌이와 나와의 차이점이다.
제발 정신차리고
러스트 빨 시간에 뭔가를 개발하라.
헤로월드1, 헬로월드2,... 헬로월드n 이런거 말고
국내최초, 세계최초 이런거 만들라거.
헬로월드 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