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처음 나왔을 때, C# 처음 나왔을 때, 아이폰, 안드로이드 처음 나왔을 때가 생각나는 드라마다. "포인터 좀 아는게 벼슬이냐? 젠장! 빌어먹을!! 이 편협한 프슬아치들 같으니!!""C#의 개발을 막아야 한다... 프로그래머의 진입 장벽을 낮출 것이야!""bit도 byte도 모르는 자가 코드를 만지게 될 것이다!" "모두가 코딩하는 세상을... 상상해 보았느냐?"
java나 C#나왔을때 니가 그랬냐?
나는 그러진 않았는데 실제로 데브피아 같은 곳에선 개발도구가 점점 쉬워지니 우린 다 뒤졌네 진입장벽이 너무 낮아져서 인건비를 더욱 싸게 후려칠거네 하고 말들이 많았지. 결국 지금 와선 세종대왕님 말씀대로 \"지랄허구 자빠졌네\" 가 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