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시)고랭:
단순함을 추구함. (축구한다는거 아님)
복잡한 기능 빼고 읽기 쉽게가는 언어.
좆같은 매크로 떡칠 이딴거 없음.
초보, 고수가 짜도 코드 모양이 비슷해짐.
쟈스:
던전에서는 만남을 추구하지만 자스는 빠름을 추구함.
됐고 일단 만들어.
타스:
쟈스의 장점도 쓰고 안전성까지도 쓰고싶은 욕심쟁이.
타입으로 런타임 에러 미리 잡음.
코드 모양도 일단 쟈스보단 언어답게 씀.
똥이썬:
코드는 시(Poem)라는 마인드.
걍 일단 읽기 쉽고 ㅈㄴ 쉬워야함.
쟈스랑 비슷하기한데 쟈스보다는 체급높음.
쟈스가 탑티모면 파이썬은 탑베인임.
신스트:
메모리 안전 without GC.
성능과 안전성 둘 다 잡으려고 탄생함.
근데 진짜 둘다 잡은 괴물.
C:
하드웨어 제어 고트.
간결함.
기본.
그냥 나루토로치면 카구야 최초의 차크라임.
C++:
멀티패러다임.
뭐든 할 수 있는 도구.
모든 걸 쑤셔 넣어서 없는게 없는데 계속 코드보면 정병걸림.
자바:
Trash.
Haskell:
수학적 순수성 추구.
부작용 없는 순수함수로 우아하게 짜자는거.
Scala:
함수형과 객체지향 융합.
두 패러다임 장점 다 쓰자는게 목표임.
자바에 비해 어려워서 시장 점유 구데기.
똥틀린:
실용적 간결함.
자바 호환 유지하면서 더 깔끔하게 짜자는거.
JVM 똥내는 못지움.
갓#:
생산성과 성능 균형.
개발 편의성과 실행 성능 둘 다 잡음.
그냥 고트
Ruby:
그냥 이름 멋밌음.
쓰는 놈 거의 못봄.
PHP:
욕하면서 쓰는 프레임워크.
철학 그런거 없음.
그냥 무색무취.
근데 또 밥벌이는 잘 해먹긴함. (디씨가 phpㅊ
롤 프로로 치면 제카임.
너 c#쓰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