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Ada 콤파일러 개발안: 독자 노선 선언

'독자적인 Ada 콤파일러' 개발 계획을 공유합니다.

1. 개발 목표: HAC의 효율성 + LLVM의 강력함

Subset Ada: 모든 기능을 다 담지 않는다. 엔진 구동에 최적화된 핵심 문법만 선별한다.
LLVM Backend: LLVM IR을 직접 생성한다.
LOC 규모: 약 15,000라인 내외 (HAC 수준의 초경량 설계).


2. 필살기: AARM + AI 협업 시스템

AARM(Annotated Ada Reference Manual) 활용: 콤파일러 제작자용 주석이 달린 법전을 AI에게 통째로 학습시킨다.
AI 생산성 극대화: AI가 버벅거리는 다른 언어들과는 다르다. Ada의 명확한 구조를 활용해 AI를 유능한 조수로 부려 개발 기간을 1년 내외로 단축한다.


3. 단계별 로드맵

Scanner/Parser: AARM 기반으로 구현할 Ada 문법 확정 (1~2개월).
Semantic Analyzer: AI와 함께 심볼 테이블 및 타입 체킹 로직 구축 (6개월).
LLVM IR Gen: iOS용 정적 라이브러리(.a) 생산 모듈 완성 (4개월).
Mini-Runtime: 엔진 구동용 초경량 런타임(ZFP 프로파일) 개발.


4. 기대 효과: 인생 허비 ZERO

GPL 탈피: 내가 직접 만든 콤파일러이므로 라이선스 걱정 없이 상업용 앱 무한 배포 가능.
초격차 기술력: 러스트 빠돌이들이 남이 만든 러스트 언어에 매몰될 때, 나는 Ada 언어 스펙으로 Ada 언어 컴파일러를 만든다.
수익 창출: 아이폰에서도 쌩쌩 돌아가는 입력기로 안정적인 수익 실현 사업 검토.


결론:

시간은 누구에게나 24시간 주어집니다.

누구는 러스트 빨며 타인을 비방하며 5년이라는 인생을 허비하지만

누구는 그 5년간 본인이 필요로 하는 Ada 언어 컴파일러를 개발합니다.

러스트 언어는 숭배 대상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