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랑 해줘코딩 해봤는데

어떤흐름이됐냐면

0. 대충 작동만되는 function 던져줌
-> 필요한기능 추가하느라 수정 존나반복함
-> 이샛기가 기능에따라 함수 나눠서 여러개만들어야된다고 뒤늦게 실토
-> 그래서 무슨기능이 필요한지 메모장키고 정리시작
-> 파일첨부 '이 메모장에 써있는거 해줘' 하니까 뭘 만들어줌
-> 그 과정에서 class라는게 존재한다는걸 발명함

한번에 안알려줘서 이상한거 하나씩 배우게 되더라
프로그램 뚝딱 만들어주는게아니라 코딩가리켜주는거같노

그렇게 class라는 존재에대해 어제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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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함수들을 나열하는 것과 class를 사용하는 것은 **'도구 상자에 연장을 그냥 던져두느냐'**와 **'용도별로 정리된 전문 도구 가방을 만드느냐'**의 차이와 비슷합니다.

class는 단순히 함수의 집합을 넘어,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다루는 행위(함수)를 하나로 묶는 강력한 틀을 제공합니다. 주요 차이점과 가치를 정리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