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맞잖아근데 편파적이란 것은 같은 사건을 두고도어느 부분을 생략, 첨가하느냐에 따라서독자가 그 기사의 의지에 동화된다는 거지그러니까 신문을 여러가지 볼 필요가 있는거 가틈어느 한 편을 들고 싶지 않다면 말야..
ㅇㅇ 그래야함.. 근데 사람들은 한쪽말만 듣고서 그쪽에 묻어가는걸 좋아한다.. -_- 편가르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지... 편가르고 어느 한쪽에 소속되어 있으면 소속감을 느끼며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일거야..
애초부터 그런건 잘못된거 아니냐? 언론이라는것은 중립을 유지해야 하는거 아니야?
언론은 중립지켜야지 중립이란건 양쪽다 입장을 설명해주고 판단은 읽는사람이 하게끔해야지 그러면 광고주가 재미없네 이러면 서둘러서 자극적인 여자 사진넣고 찌라시급 제목으로 하면 광고주가 좋아라함. 언론이 중립을 지키려면 돈문제 부터
나도 그런생각이 있긴해 사실을 전달해야하지만 사실\'만\' 전달할 수는 없지.. 역사도 마찬가지잖아? 근데 곽팀장이 말하는 중립이란건 이념의 중립을 말하는 것 같은데, 한 쪽의 지지를 택한 때부터 이미 중립성을 잃은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