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개발현황 알려드림
1.코로나 이전에 개발자 존나 뽑음
2.ai로 기존 인력 돌리는게 효율 더 나옴
3.지원삭감
4.전쟁으로 인한 내수시장감소
이 4가지로 불황 겹쳤고
이로 인해서 사기업 경쟁률 200:1 공무원 118:1 공기업 200:1의 경쟁률을 달성하게 됨.
기존 개발자들도 중소는 잘리고 도산한 곳도 많다.
프갤러 1(211.235)2026-04-16 02:15:00
그래서 기존 지원자들은 부트캠프 포트폴리오 경력 등등으로
계속 원서난사하면서 고이고 어지간한 실력자도 고이고 있는 개미지옥이라고 보면 된다 이건 시장수요공급 자체의 문제라 풀릴 기미도 없고 앞으로는 모르겠는데 없을거 같음.
다른 직종도 마찬가지이긴한데 컴공이 유독 심함
10급 공무원인 공기업 자회사마저도 경쟁률이 60:1을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라 답이 없
프갤러 1(211.235)2026-04-16 02:19:00
그래서 차라리 통신전자나 전기중에서 선택해서
공기업 여기저기 난사하는걸 추천드림 솔까 사기업도
언제 도산할지 모르고 공무원은 대가리싸움이라 운빨로
찍어서 넘어가는거 아니면 어려움 노력도 노력 나름이다
공무원은 떨어지면 내년이지만 공기업은 여기저기 난사가 가능하다 물론 난이도야 높겠지만은 확률만 보면 다르거든
프갤러 1(211.235)2026-04-16 02:22:00
아마 점점 시장 줄어들고 그러면 결국 공기업 선택하게 될거다 이미 공무원 떡상한다 소리는 수년전부터 들려온 소리고
공기업을 노릴거면 전기전자통신이 유리할 거 같거든 고2면
아마 내수시장 씹창날 확률 높은데 더 늦기전에 공기업으로
최대한 직렬 알아보고 난사하는걸 추천함
프갤러 1(211.235)2026-04-16 02:25:00
근데 내가 너라면 걍 고졸로 공기업 갈듯
전기전자통신 중에서 잘 골라서 취업할거 같긴함
지역할당제 + 고졸로 최대한 일자리 찾을듯
차피 사기업은 상위권 아니면 가망없어
사기업가도 다시 공기업 이직하게 되어있다
프갤러 1(211.235)2026-04-16 02:27:00
공기업 지역제한도 미리미리 뚫어놔라 공기업 도화지를 그리고 난사 가능하게 준비해놔 코레일 교장추천인가 암튼
그것도 노려보고 고2때야말로 가장 큰 기회가 있는 시기임
암튼 힘내봐라
프갤러 1(211.235)2026-04-16 02:35:00
그리고 개발하면 노력이 안 빠지는데 과연 노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바이브코딩의 정수를 온전히 흡수할려면
정보가 필요할거고 아키텍쳐와 prd의 pm역량까지 익힐려면 혼자만의 힘으로는 나는 무리라고 생각한다 결국 노력은 당연히 전제고 여기에 재능과 인맥 정보가 부가적으로 포함되어야 성공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본다 즉 운빨도 중요하다는거야
프갤러 1(211.235)2026-04-16 02:39:00
기술 + 몸 + 사무, 이렇게 삼박자를 갖추는 직업을 찾아보세요. 예를들어 건설현장 안전관리 같은 일이요. 안전관리 일을 유튜브로 알아봤는데 자격증 잇어야하고, 현장 돌아다니면서 안전 감시 감독하고 사무실 와서 보고서 쓰는 일 한다고 하네요.
나르시(concerto7106)2026-04-16 02:44:00
답글
전산도 이러한 일이 있을 것 같은데 AI한테 한번 물어봐서 어떠한 진로가 있는지 알아보세요. 저 정도의 직무면 AI로 대체가 쉽지가 않거든요. 그런거 아니면 택배 배달 운송, 건설업, 의료, 미용, 운전 등을 알아보셔야할 수도. 저런 것도 기술 + 몸 노동이라 AI 대체 불가합니다.
나르시(concerto7106)2026-04-16 02:47:00
답글
제가 얘기 복잡하게 써놓았는데 굳이 꼭 개발을 해야한다는 입장 아니면 전산직을 알아보시면 될 듯요 ㅎㅎ
나르시(concerto7106)2026-04-16 02:48:00
사기업 전산직 갈려면 학벌 학점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이 자격증
공기업 전산직은 2025년이 막차였다고 봄
앞으로도 계속 오를거고 50%가량은 더 오를거 같음
곧 컴공 졸업자들 쏟아질거거든
물론 현재 건보,kdn,코레일it가 그나마 경쟁률이 낮긴한데
너가 고2라 내수시장 축소되면 여기 못 들어올거다
학생의 눈으로 제 앞길좀 점쳐주셈
하고싶은걸하세요
현 개발현황 알려드림 1.코로나 이전에 개발자 존나 뽑음 2.ai로 기존 인력 돌리는게 효율 더 나옴 3.지원삭감 4.전쟁으로 인한 내수시장감소 이 4가지로 불황 겹쳤고 이로 인해서 사기업 경쟁률 200:1 공무원 118:1 공기업 200:1의 경쟁률을 달성하게 됨. 기존 개발자들도 중소는 잘리고 도산한 곳도 많다.
그래서 기존 지원자들은 부트캠프 포트폴리오 경력 등등으로 계속 원서난사하면서 고이고 어지간한 실력자도 고이고 있는 개미지옥이라고 보면 된다 이건 시장수요공급 자체의 문제라 풀릴 기미도 없고 앞으로는 모르겠는데 없을거 같음. 다른 직종도 마찬가지이긴한데 컴공이 유독 심함 10급 공무원인 공기업 자회사마저도 경쟁률이 60:1을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라 답이 없
그래서 차라리 통신전자나 전기중에서 선택해서 공기업 여기저기 난사하는걸 추천드림 솔까 사기업도 언제 도산할지 모르고 공무원은 대가리싸움이라 운빨로 찍어서 넘어가는거 아니면 어려움 노력도 노력 나름이다 공무원은 떨어지면 내년이지만 공기업은 여기저기 난사가 가능하다 물론 난이도야 높겠지만은 확률만 보면 다르거든
아마 점점 시장 줄어들고 그러면 결국 공기업 선택하게 될거다 이미 공무원 떡상한다 소리는 수년전부터 들려온 소리고 공기업을 노릴거면 전기전자통신이 유리할 거 같거든 고2면 아마 내수시장 씹창날 확률 높은데 더 늦기전에 공기업으로 최대한 직렬 알아보고 난사하는걸 추천함
근데 내가 너라면 걍 고졸로 공기업 갈듯 전기전자통신 중에서 잘 골라서 취업할거 같긴함 지역할당제 + 고졸로 최대한 일자리 찾을듯 차피 사기업은 상위권 아니면 가망없어 사기업가도 다시 공기업 이직하게 되어있다
공기업 지역제한도 미리미리 뚫어놔라 공기업 도화지를 그리고 난사 가능하게 준비해놔 코레일 교장추천인가 암튼 그것도 노려보고 고2때야말로 가장 큰 기회가 있는 시기임 암튼 힘내봐라
그리고 개발하면 노력이 안 빠지는데 과연 노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바이브코딩의 정수를 온전히 흡수할려면 정보가 필요할거고 아키텍쳐와 prd의 pm역량까지 익힐려면 혼자만의 힘으로는 나는 무리라고 생각한다 결국 노력은 당연히 전제고 여기에 재능과 인맥 정보가 부가적으로 포함되어야 성공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본다 즉 운빨도 중요하다는거야
기술 + 몸 + 사무, 이렇게 삼박자를 갖추는 직업을 찾아보세요. 예를들어 건설현장 안전관리 같은 일이요. 안전관리 일을 유튜브로 알아봤는데 자격증 잇어야하고, 현장 돌아다니면서 안전 감시 감독하고 사무실 와서 보고서 쓰는 일 한다고 하네요.
전산도 이러한 일이 있을 것 같은데 AI한테 한번 물어봐서 어떠한 진로가 있는지 알아보세요. 저 정도의 직무면 AI로 대체가 쉽지가 않거든요. 그런거 아니면 택배 배달 운송, 건설업, 의료, 미용, 운전 등을 알아보셔야할 수도. 저런 것도 기술 + 몸 노동이라 AI 대체 불가합니다.
제가 얘기 복잡하게 써놓았는데 굳이 꼭 개발을 해야한다는 입장 아니면 전산직을 알아보시면 될 듯요 ㅎㅎ
사기업 전산직 갈려면 학벌 학점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이 자격증 공기업 전산직은 2025년이 막차였다고 봄 앞으로도 계속 오를거고 50%가량은 더 오를거 같음 곧 컴공 졸업자들 쏟아질거거든 물론 현재 건보,kdn,코레일it가 그나마 경쟁률이 낮긴한데 너가 고2라 내수시장 축소되면 여기 못 들어올거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