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절대로 민생을 모른다. 현실을 모른다.

국가 의짐이라고 짐이 부른다. Called 명명한다. 그 날 나는 찍고 다니다가, 휴대폰 액정이 거꾸로 부러졌다. 금만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