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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시절 디지몬처럼 그 시절 기억은 추억이 같이 보정되기에 아련하다...

내게 백준도 그런 의미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백준... 드디어 가는구나.

고마웠고 재밌었다..


잘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