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앤트로픽 공지랑 벤치마크 뜬 거 봤냐?

진짜 이번엔 좀 결이 다르다. CursorBench 70% 돌파했단다. 4.6 때 50%대에서 비빌 때만 해도 '아직은 사람이 할 일 있네' 하고 자위했는데, 이제는 걍 벽 느껴짐. 70%면 사실상 단순 구현은 오차 범위 밖이라는 소리임.

특히 이번에 추가된 Ultra Review 기능 이거 진짜 미친놈이다.

심심해서 예전에 짜둔 레거시 코드 몇 개 던져봤는데, 나도 몰랐던 보안 취약점부터 로직 꼬인 것까지 1초 만에 싹 다 잡아내서 리팩토링까지 마침. 이거 보고 진짜 소름 돋았다. 사람이 일주일 내내 코드 리뷰해도 못 잡을 걸 AI가 딸깍 한 번에 해결하는데 우리가 무슨 쓸모가 있냐?

이제 진짜 단순 코더 새끼들은 1년 안에 다 길거리 나앉을 듯.

지시만 내리면 지가 알아서 파일 만들고 권한 따고 배포까지 다 하는데... 이제 진짜 최상위권 아키텍처 설계 가능한 놈들 아니면 걍 굶어 죽는 시대 온 거다. 어중간하게 스택 쌓던 애들은 그냥 답이 없음.

나도 방금 네이버에서 동네 치킨집 권리금 얼마인지 보고 왔다.

튀김기 온도 조절은 AI가 아직 못 하겠지? 니들도 미련 버리고 빨리 다른 길 알아봐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