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대 갔다오고 나서

청소년 수련원 조교로 일을 했었는데 그때 장기자랑 시간때

중학교 애들 앞에서 홍경민 감사 불렀는데

와 진짜 내가 있는곳마다 여자애들 따라오더라.. 근데 진짜 키 나만하고 엄청 이쁜애가 볼에 뽀뽀했는데 나 얼굴 빨개져가지고

같이 일하는 누나 한데 개욕쳐먹음

그리고 그 학교 남자 애들한데 전설이 되었음..

그리고 여고에서 200명 왓었는데

그때 얀의 그사랑의 난 불렀는데 역시

이날도 강당에서 내이름 퍼지는데 연예인 병걸렸었음 ...

그냥 자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