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세대 이상의 좌파 상사들에게 별 그지같은 위선과 자리 보전 스킬에 혀를 내둘렀던 사람으로서

지금 기성세대 나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성세대의 변명과 셀프 분칠을 실드치고 싶은 마음이 상당히 사라져버림 ㅇㅅㅇ


꼭 회사에서 동료로 만난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그 세대들은 타인이 자신을 위해 희생되어야 한다는 또라이같은 선민의식이 패시브 탑재다

지가 쳐들어야 할 비판을 갖다가 선수 쳐서 애먼 상대방에게 뒤집어씌우거나

논리에서 밀리면 결국 조작질이나 다른 부당한 힘을 이용해서 지들이 원하는걸 강탈해내는 마인드가 뼛속깊이 내재되어있다

집단 이성 자체가 범죄심리학적 기저를 바탕으로 쌓아올려져 있다는 의미가 되는거지


그리고 걔네가 나라의 전체 인구의 거진 32%를 차지한다. 그리고 걔네도 1인 1표다. 민주주의가 잘 돌아가겠어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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