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놓고 있던 사이드 프로젝트 다시 한 번 만져보는 중인데

백엔드는 fastapi

프론트는 플러터 ㅇㅅㅇ


근데 하면 할 수록 이거 요구사항 복잡하고 디테일한건

인공지능이 캐치하기 힘들어서 큰 그림이나 아주 디테일한건

사용자 손이 가야 할거 같고

그냥 굵직굵직한 모듈이나 부품만 인공지능에게 맡겨야 안심이 들거 같은데


내가 너무 공짜만 밝혀서 아직 인공지능의 진가를 못느끼고 있는건가 ㅇㅅㅇ?


가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