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플러그인이라고 말하는게 어댑터고
결국 헥사고날 아키텍쳐인데
왜냐하면 헥사고날이
포트/어댑터/외부
3가지인데
프로젝트가 라우팅 담당이고 엔진은 프로젝트 모른다하는데 이건 도메인/코어가 외부에 의존하지 않는다는거니까 걍 헥사고널 변형같은데
나도 템플릿은 헥사고날로 써
결국 플러그인이라고 말하는게 어댑터고
결국 헥사고날 아키텍쳐인데
왜냐하면 헥사고날이
포트/어댑터/외부
3가지인데
프로젝트가 라우팅 담당이고 엔진은 프로젝트 모른다하는데 이건 도메인/코어가 외부에 의존하지 않는다는거니까 걍 헥사고널 변형같은데
나도 템플릿은 헥사고날로 써
여윽시 게이는 신기술 용어를 많이아노 이기
그러게요
에이도비가 답변해주는거 기달리본다 ㅇㅅㅇ
아니 어댑터는 갈아끼우기 위해서 있는 거고 그것도 모듈의 일종인 건 맞지만 내가 얘기하는 관점은 완전히 다름. 다시 글을 써야겠군
비슷한거같은데
설계 글은 볼때마다 하품 나온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