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당장 취업할 생각으로 국비를 듣는건 아니고, 어느정도 회사에서 일반적으로 요구하는 수준이랑, 기본적인 내용 다듬는 정도를 목표로 알아보고 있음.
지금까지 한 3군데 정도 알아봤는데, 공통적으로 얘네들은 본인들 이익 최대화를 위해 수강 커리큘럼은 다 기본수준밖에 없더라. (접근성 때문에 다 쉬운수준인듯)
아직 내가 직접 국비를 들어본적이 한번도 없긴한데, 아무리 신입취업을 목표로 하더라도 단순히 커리큘럼만 따라서 배우면 ㅈ될것같은 느낌임.
취업 하고자하는 회사들 요구사항 정리해서 본인이 스스로 목표 정하고 따로 노력해서 포폴 만들지 않으면 무조건 2~3천따리 ㅈ소행일듯 ㅇㅅㅇ
그것도 힘들걸
맞아 현실은 더 각박하지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