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나 이직이 안되서 포기하거나
개발 싫증나서 스스로 포기하는사람들 외에
회사에서 개발 포기시키는 사례들 요즘 많은데
회사에서 개발 포기당하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 사업부 쪽으로 감
영업,영업지원,구매,발주,사업개발 같은 곳으로 회사에서 전향 시킨지 몇년 됨
취업이나 이직이 안되서 포기하거나
개발 싫증나서 스스로 포기하는사람들 외에
회사에서 개발 포기시키는 사례들 요즘 많은데
회사에서 개발 포기당하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 사업부 쪽으로 감
영업,영업지원,구매,발주,사업개발 같은 곳으로 회사에서 전향 시킨지 몇년 됨
개발포기시킨다는게 뭐지 물경력이나 개발못하는 애들 보낸다는거?
물경력이나 개발못하는 애들 보내는것도 해당되기는한데 보통 신입 뽑을때 개발 포기 및 전향 시켜서 뽑음 면접에서부터 돌직구날리고서
@ㅇㅇ(211.234) 그럼 처음부터 구매파트를 뽑으면 되는거아님?
@프갤러1(221.150) 회사들이 개발자 뽑는다고 공고 올려놓고서 개발자 면접온 신입들을 영업이나 구매 사업개발 같은거로 돌리는 관행 있음 처음부터 구매파트 뽑으면 지원자 풀이 적음 + 이왕이면 개발적 지식 있는 사람 원함 때문에 개발자로 공고올리고선 그런 사업부쪽으로 뽑음
암튼 회사들이 개발적 지식 있는 사업부쪽 인재들 원하기 시작한 지 좀 됐음 처음에는 주로 비전공 국비출신들을 전향시켰는데 요새는 일부 전공자들도 전향 대상에 포함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