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기술적으로는 내가 더 낫다고 생각했는데 연봉 차이 벌어지는 거 보고 어제 소주 한잔 함.

나중에 알고 보니까 이 사람은 코드 한 줄을 짜도 이게 비즈니스 기여도로 어떻게 치환되는지 아예 꿰고 있더라.

난 기능 구현하고 리팩토링할 생각만 할 때 이 사람은 '기여 가치' 증명하는 법부터 연습한 거임.

ㄹㅇ 개발자는 코딩만 잘해서는 한계 명확하다는 거 이제야 깨달음.


https://teamgrit.co/store/detail?slug=contribution-value-gu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