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공부해서 어렵고 힘든 길을 왜 가려 하냐?
자바? 스프링? 이것도 옛날 이야기다.
이제는 앵간한건 다 구축해서 신규 채용이 없어
C++ 은 노인이라 해도 그나마 찾는데
자바는 거의 다 젊은 애들 찾더라.
C++ 이나 자바나 일 자리 없는건 마찮가지야.
요즘은 AI 랍시고 헛바람 들어서 뭣도 모르고 AI AI 찾는 느낌이더라.
AI 는 파이썬이라고 하는데 까 보면 결국 C++ 이야.
자바가 하겠다고? 속도 감당할 수 있을까?
게임 마인크래프트도 자바로 만들었다가 속도 안나와서 C++ 로 다시 만들었잖아.
결국 C++ 인데 공부량이 만만찮아.
문법보고 있으면 고대 암호문이라니까
오류 하나 잡으려면 한세월이야
인생 편하게 살고 싶으면
C++ 하지 마라.
원래 문법이 어려운 언어는 나중에 코드의 구조가 복잡해지고 코드의 량이 많아져도 별 문제가 없지만, 문법이 쉽고 간단한 언어는 코드량이 늘어날수록 개판 되고 더 어려운거 아님?
나도 직업 안정성을 위해 C++을 파야겠다고 생각했던게 15년 전인데 다 부질없는 생각이었지
@초월자. 내가 배우는 속도보다 세상 변하는 속도가 더 빨랐어 ㅇㅅㅇ
파이썬으로 짜면 C++로 바꿔주는 ai
https://www.codeconvert.ai/python-to-c++-conve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