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스프링이 완죤 평정한 요즘 그래도 아직 쓰는곳이 어딘가 남아있을 이 프레임워크

스프링3시절까지만해도 일본 독자 프레임워크 어쩌고 해서 설정파일을 xml이 아닌 dicon파일같은 개듣보잡 파일로 쓰이던 거다 이기


이게 의외로 조낸 귀찮았던게

1.뷰파일을 파싱하는 dolteng이라는 파서가 딸려있는데 프레임워크 자체가 노무 옛날꺼다보니 자바스크립트 약간이라도 최신문법을 쓰면 바로 에러내버림

그것도 옛날 톰캣 404나 500에러화면처럼 기분 나쁜화면

아 함수표현식도 그냥 에러던졌던 기억이 나는구만 이기


2.예를들어 DoubleTrackingService같이 서비스클래스 이름이 존나 긴거 있으면

@Autowired

DoubleTrackingService service

로 설정할수 있었던거 같은데 골뱅이마크는 없는 대신

DoubleTrackingService  doubleTrackingService

반드시 이렇게 클래스명을 다쓰고 맨앞에만 소문자로 해야되는 병신같은 규칙이 있었다 이기

그러니까 한줄이 쓸데없이 길어지는거지


3.지금이야 당연한거겠지만 처음쓸때는 sql파일에 자바변수를 그대로 쓸수 있다는게 조낸 좋아보였다 이기

근데 예를 들어 Where절에

TBL.SERVICE_CODE = /* serviceCode */

저렇게 해놓으면 doma라는 쿼리파서가 자동변환해주니 굳이 자바변수를 xml 파일에서 읽을필뇨없다하는게 조낸 신세계였는데 저 주석처리 앞뒤에 스페이스하나 넣고 말고에 따라서 분명 값이 있는데도 읽거나 안읽어주거나 하더라 이기


레알 쓸데없는mvc툴이었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