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 다 사용했었고

지피티는 카카오때부터 플러스에서 프로로 옮겼고ㅓ 계속 유지하고 있음

클로드도 100달러 쓰고 있고

제미나이만 20달러 쓰고 있음



코덱스 칭찬이 많이 들리는데 내가 느끼기엔 예전부터 괜찮았었거든

근데 예전엔 코덱스 괜찮다고하면 클로드나 쓰라는 얘기 들었었음


예전엔 무지성 클로드 찬양이었으면 지금 그게 코덱스로 옮겨가는 느낌인데


예전에도 클로드 찐빠내는거 말하면 욕먹기 일상었던거 생각해보면 

진짜로 좋아서 좋다고하는건지 남들이 좋다고해서 좋다고하는건지 좀 의아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