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한 건은 계속 밀고 있던 거 최종 조율 끝나서 계약까지 따냈고,
오후 1시에는 다른 건으로 CEO 미팅 들어감.
처음엔 그냥 기술 검토랑 일정 산정 정도만 봐주는 수준이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대표까지 바로 붙는 자리로 커졌다.
크게 티 낼 일은 아닌데,
개발하면서 만든 결과물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순간은 확실히 느낌이 좀 다르긴 하네.
오늘은 코드보다 미팅이 더 빡센 날인 듯.
오전에 한 건은 계속 밀고 있던 거 최종 조율 끝나서 계약까지 따냈고,
오후 1시에는 다른 건으로 CEO 미팅 들어감.
처음엔 그냥 기술 검토랑 일정 산정 정도만 봐주는 수준이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대표까지 바로 붙는 자리로 커졌다.
크게 티 낼 일은 아닌데,
개발하면서 만든 결과물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순간은 확실히 느낌이 좀 다르긴 하네.
오늘은 코드보다 미팅이 더 빡센 날인 듯.
네 드립이나 근마 드립이나 아무 차이 없는거 앎?
너랑 개랑 아무차이 없더라
우주에 빠져 교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