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펴놓고 교수가 몇 시간 동안 존나 쓸데없는 소리 하는 거 그냥 멍하니 듣고 있음 ㅋㅋ


그거 몇 시간씩 앉아서 들어주는 것도 고역 아니냐?


요즘 유튜브 보거나 예제 몇 개 직접 실습하면 30분이면 감 잡는 걸

등록금까지 내고 가서 몇 시간씩 사이비 교주 설교 듣는 것마냥 앉아있는 게 맞냐 ㅋㅋ


가서 시간은 시간대로 날리고

끝나면 또 복습해야 되고

과제해야 되고

시험공부해야 되고


이게 대체 무슨 비효율의 끝판왕이냐


프로그래밍은 특히 더 그런 듯

설명 백날 듣는 것보다 코드 직접 쳐보고 에러 터지고 고치는 게 훨씬 빨리 느는데


강의실에서 세월아 네월아 앉아있으면서

“아 이거 뭔가 잘못된 거 같은데?”

이 생각 안 드냐?


ㄹㅇ 대학 강의보다

유튜브 + 공식문서 + 예제 실습이 압살하는 시대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