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옆에 구미시의 주요 강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도유망한 전력 자급률: 경상북도는 전국 원전 26기 중 13기가 집중되어 있어 전력 자립도가 약 228%에 달하며,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미는 이러한 풍부한 전력을 송전망 손실 없이 직접 공급받을 수 있는 위치입니다.
  • 완비된 송전 인프라: 구미 국가산단 내에는 이미 154kV 전력 인입 시설이 구축되어 있으며, 대규모 반도체 팹(Fab) 가동을 위한 전력망 확충 계획도 이미 수립되어 있습니다.
  • 에너지 고속도로의 결절점: 구미는 동해안의 원전 전력과 호남(새만금 등)의 재생에너지가 교차하거나 수도권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향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서 저렴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합니다.
  • RE100 및 탄소중립 대응: 전국 최초의 '탄소중립 산업단지 대표모델'로 선정되어 1,302억 원 규모의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공장 지붕 태양광과 50MWh급 에너지 저장 장치(ESS) 등을 통해 입주 기업들의 RE100 달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1, 2, 3, 4, 5, 6, 7]
용인과의 비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약 10~16GW의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지만, 이를 수도권으로 끌어올 송전선로 건설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반면 구미는 "전기는 생산지에서 소비한다"는 경제 논리에 따라 전력과 용수(낙동강) 인프라가 이미 완비된 상태라는 점이 최대 강점입니다.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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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수도권 사람들이 출퇴근 가능.  <- 이거 하나로 이긴

근데 충청도 사람들의 송전선 건설반대로 난리나서 전력망 위기래


1인당 몇억씩 성과급 잔치할돈있으면 그돈 가지고
저기 구미보내는게 더나았을듯


아 그때는 
잿팟터질지 몰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