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에서 소모적인 언어 예송 논쟁을 끝장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전공과목은 아마도


- 소프트웨어 공학

- 프로그래밍 언어론


정도가 될 듯

특히 소공은 내가 학부때 젤 싫어했었는데 막상 실무 나와서 뛰어봤더니

전공과정 안밟고 그냥 실무 뛰어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특정 언어에 대한 호불호를 정리하는데 필요한 과목이 아닐까 함


왜 내 눈에는 쓸데없어보이는 언어들이 세상에 널리 쓰이고 있는가

왜 내 눈에는 쓸데없어보이는 기능들이 필드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가

이러한 수수께끼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 과목들인듯


그리고 교양과목이긴 하지만


- 과학기술의 역사


이런거도 살펴보면 엔지니어링을 바라보는 관점을 좀 더 확장시키고 다듬을 수 있는 계기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