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에서 소모적인 언어 예송 논쟁을 끝장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전공과목은 아마도
- 소프트웨어 공학
- 프로그래밍 언어론
정도가 될 듯
특히 소공은 내가 학부때 젤 싫어했었는데 막상 실무 나와서 뛰어봤더니
전공과정 안밟고 그냥 실무 뛰어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특정 언어에 대한 호불호를 정리하는데 필요한 과목이 아닐까 함
왜 내 눈에는 쓸데없어보이는 언어들이 세상에 널리 쓰이고 있는가
왜 내 눈에는 쓸데없어보이는 기능들이 필드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가
이러한 수수께끼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 과목들인듯
그리고 교양과목이긴 하지만
- 과학기술의 역사
이런거도 살펴보면 엔지니어링을 바라보는 관점을 좀 더 확장시키고 다듬을 수 있는 계기가 될 듯
php 랑 php rfc 보고있으면 맨날 다른언어에서는 어쨌다더라 저쨌다러라 떠들면서 바꾸자고 해서 자꾸 보게되는데 코틀린이랑 러스트가 괜찮은듯 러슬람 어그로는 거르고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서 php쪽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구나...
원래 진퉁인 과목들이 미움을 많이 받는 듯.. ㅇㅅㅇ
ㄹㅇ 그 깊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세월과 모진 짬밥 속에서의 수련이 필요하거든
그렇기에 황흐프가 최고다 이기
기승전프;;;
@chironpractor 그만큼 좋은거다 이기
@슈퍼막코더(126.194) 난 몰빵 코딩 안좋아해
@chironpractor 자영업중의 취미로 해라 이기 아니면 엑셀v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