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가 다른 거 같단 생각이 든다


보통은 싱글톤으로 해결했어야할 문제를 프로세스 밖에서 공유 자원으로 둔다는 그 방식이 발상의 전환이고 그걸 바탕으로 부드럽게 바운더리 긋는게 가능해짐.


결국 내가 하는 문제라고는 대부분 선배 프로그래머들이 만들어 뒀던 무언가를 다시 재구현하는것밖에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