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스를 써보면 결국 여러 프로세스가 같은 상태를 공유해서 MSA 하면 결국 분산 프로그래밍할때 하나의 공유자원용으로 레디스를 씀
레디스를 쓰다보면 처음에는 단순 키-밸류 저장소로 보다가 결국 외부화된 런타임으로 상태 머신이라고 보이게됨. TTL 정책이 비즈니스 정책이되고,
키 네이밍 자체가 스키마화됨. 이게 레디스의 독특함이고.
결국 규모에 따라서 뭘 하는지 정해진 기계가 되는 느낌.
늘 그렇듯 항상 남이 만든걸 베껴서 하는 무언가밖에 안되는구나.
제미니에 탄생비화 물어봤더니개발 계기: 당시 그는 'LLOOGG'라는 실시간 웹 로그 분석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웹사이트 방문자를 실시간으로 추적·분석해야 했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MySQL)가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해 너무 느리다는 문제에 부딪혔습니다.독자적인 해결책: 이를 해결하고자 기존 데이터베이스의 한계를 뛰어넘는 빠르고 효율적인 데이터 저장소를 직접 만들기로 결심했고, 그 결과물이 바로 Redis입니다.이름의 뜻: 원격(Remote)에서 접근 가능한 사전(Dictionary, Key-Value 형태의 자료구조) 형태의 서버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