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스를 써보면 결국 여러 프로세스가 같은 상태를 공유해서 MSA 하면 결국 분산 프로그래밍할때 하나의 공유자원용으로 레디스를 씀


레디스를 쓰다보면 처음에는 단순 키-밸류 저장소로 보다가 결국 외부화된 런타임으로 상태 머신이라고 보이게됨. TTL 정책이 비즈니스 정책이되고,


키 네이밍 자체가 스키마화됨. 이게 레디스의 독특함이고.


결국 규모에 따라서 뭘 하는지 정해진 기계가 되는 느낌.


늘 그렇듯 항상 남이 만든걸 베껴서 하는 무언가밖에 안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