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왜하는지 모르겠어요.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런식의 코멘트면 전혀 서로에게 도움 안되는데 판친다
에혀.
특히 예외적인 상황을 잘 처리하게 짠 코드에 그런거 많음.
딱히 가독성 떨어뜨리지도 않고 잘돌면 난 OK하는데 이상한 심플병 도진 사람이 코멘트 달면
"지금하지 말고 그건 그때 생각하죠??" 이런식이라 갑갑하다
그런식으로 대충하다 손도 못대게 변한 코드를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나 ㅎㅎㅎ
터질게 보이는데 걍 두자는게 뭔 개소린지
우리나라 조직문화에서 코드리뷰라는게 생산적으로 돌아가긴 함? 그냥 유명무실하게 완장찬 시니어가 주니어한테 꼰대질하는 시간 아님?
꼰질 7-8할 나머지 조금 팁 얻어가는 시간 정도
@프갤러2(118.109) 그 조그마한 팁을 주기 위한 댓가로 꼰질 7-8할을 들어주는걸 요구하는게 바로 자기 노하우를 바가지 씌워서 팔아먹는건데. 전통방식의 도제식 주입식 교육이라는 알맹이에 코드리뷰라는 껍데기를 뒤집어 씌운 격
왜하는지 모르겟어요라고달면 데이터가 이런경우에 터지는걸 막기위해 있다고하면 되는거아님?
그렇지 근데 그게 지속되면 업무가 효율적으로 돌아가겠나.. 지적하는 사람도 근거를 들어서 명확하게 해야지 감이나 단순한 취향문제로 지적하면 한도 끝도 없어지지. 적어도 규약으로라도 만들던가.
중소기업에서는 풀리퀘스트 넣으면 그냥 보지도않고 머지시키던데
팀원간의 신뢰가 두텁군 ㅇㅇㅋㅋ
ai 코드리뷰툴 도입해 그냥
마침 클로드 미친듯이 써서 도입중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