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이직 목적의 멘토링인데,
멘토 본인도 이직 못함.
취준생 코묻은 돈 그만 뜯고
그 돈으로 하닉사자
ㅇㄱㄹㅇ 면접관이 직접 "우리는 이런 사람 뽑습니다"라거나 "이렇게 하면 내가 아는데 소개 시켜줌" 이런거 아니면 대체 무슨 근거로 그렇게 확신하는지 의문임
멘토하면서 부업으로 돈벌고있는 지인도 자기가 하면서도 현타온다고 했음. 멘티들 취업 이직이 안돼서. 근데 자기도 지금 땡겨야한다고 멘토로 계속 돈 벌고있더라.
ㅇㄱㄹㅇ 면접관이 직접 "우리는 이런 사람 뽑습니다"라거나 "이렇게 하면 내가 아는데 소개 시켜줌" 이런거 아니면 대체 무슨 근거로 그렇게 확신하는지 의문임
멘토하면서 부업으로 돈벌고있는 지인도 자기가 하면서도 현타온다고 했음. 멘티들 취업 이직이 안돼서. 근데 자기도 지금 땡겨야한다고 멘토로 계속 돈 벌고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