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퍼온 그림은 앤드류 응이라는 스텐포드대학의 교수의 트윗이다.
트윗에서 응 교수는 AI 가 일자리를 없애지 않고 오히려 대박 파티가 열릴것이라 했는데
읭? 스럽다
그런데 계속읽어보면 왜 그런말했는지 진실이 드러나는데
원자력기술처럼 AI 기술이 일자리 공포로 인해 투자가 줄어들고 더 나아가서는 금지당할까봐서 저런말을 하고있는것이다.
일본이나 한국은 원자력 공포로인해서
원자력발전소를 줄이고 화석연료를 사오는데 상당한 외화를 지출하고있다.
이제 응 교수의 글을 살펴보자.
AI 기술을 규제로부터 지키기 위해 일자리가 없어지지않는다는 말을 자주한다.
셀프 고용 형태, 또는 프리랜서와 유사한 느슨한 고용형태가 좀 더 보편화되고, 기존의 노사 형식의 고용관계는 점차 몰락해간다. 대 로닌의 시대가 온다
ㄹㅇ
아, 오지요. 100% 오지요 그런 시대가 오면 나는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