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개발자 취준 하면서 임시방편으로 가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ㄹㅇ QA도 지원자 몇백명씩 한다

개발자 포기하고 갈만한 비개발 IT 직군 라인업이

밥먹듯이 야근,장기출장 가고 업계가 폐쇄적이고 늙은 SE나, 교대근무에 박봉인 보안관제

대충 이 모양이라 그나마 주간근무에 내근직인 QA로 몰리는듯 함

지방 유배당해서 4050 아저씨들이랑 숙소생활 하거나, 연봉 3천 받고 건강 버려가며 주야 교대근무 할 바엔

고용 안정성, 급여 포기하더라도 주간근무에 내근직이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