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DB를 깊게 파게 됨물론 양이 방댛하고 어려워서 적당히 하다가 넘기는데 원래 DB를 깊게 배우게 되는게 정상임?그리고 DB가 끌리기도함뭐랄까 완성도 높은 소프트웨어를 위한 근본적인 부분 같다고 느껴진달까
당연한 수순임 데이터 정렬 처리 보관등등 사실상 저러한 부분이 핵심이라서
DB 모르면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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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래? 느낀바와 정반대구나?
아니 왜 지움
소규모 풀스택 플젝이면 그렇게 해야겠지 명확히 나눠서 하지 않을테니
중 대규모 플젝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