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미국-중국-한국 3국가에서 일을 받는단 말이지


미국이 평균적으로 기술 스택이 제일 대단한데 거기서도 별거 없고


그걸 떠나서 결국 바이브코딩 하려면 기초지식이 필요한데, 이 기초지식 자체는 여전히 팔리고 


현재 바이브코딩이 유행이다. 에이전트 코딩이 유행이다하는데


결국 어차피 제대로된 상품 만들려면 최소 6만줄인데 아직 이정도는 컴공 지식 없이는 힘든거 같음


이 병목이 오래갈것같고


애초에 당장 redis 쓴다 안쓴다 판단이랑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 어디에 둔다 같은 거 그게 중요한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