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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링크: https://pg.ucsd.edu/publications/non-native-english-speakers-learning-programming_CHI-20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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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을 근거로 과감한 주장을 하는데

주장의 내용이


비영미권 애들은 이미 장애인인 상태로 코딩을 하는 거임.

왜냐고? 코드는 영어로 되어있으니까!


이거인 거 같은데








그냥 어렵게 논문 전부 읽을 필요 없이 논문 제목만 봐도 정답은 나와있음.


Non-Native English Speakers Learning Computer Programming: Barriers, Desires, and Design Opportunities



" Learning Computer Programming "



그냥 비영미권 사람들이 영어로 코딩 배울 때

어떤 부분이 어렵냐고 설문조사 한거임 ㅇㅇ....




이미 여기서 결론은 났지만

그래도 논문 표 조금만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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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표를 간단하게 설명해주자면


1. 코딩공부할 때 영어책 읽고/쓰는 거

2. 기술적 의사소통

3. 코드 읽기

4. 코드 쓰기

5. 영어와 프로그래밍 병행 학습


그리고 NN = Non-native 임.



간단하게 해석하자면

한국인의

35%가 영어로된 코딩책을 읽고 쓰는걸 어려워하고

24%가 영어로 기술적 의사소통을 어려워함.

*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인이라고 썻지 그냥 Non-native의 모든 대상자들임.


그런데 여기서 Native(미국 개발자)들이 보기에


"너네 한국인들의 진짜 문제는 그게 아님.

너네 기술적 커뮤니케이션이 49% 문제고

그 다음 코드 읽는게 38% 문제임."


여기서 Native들이 뇌피셜로 싸지른게 아니라

Non-native들 관찰하면서 내린 결론임.



그리고 기술적 커뮤니케이션은 쉽게 말해

그냥 질문 하는거임.

Non-native들이 native한테 질문을 해야하는데 영어를 할 줄 모르니까

질문을 못하고

질문을 못하니 피드백도 못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영구적 장애를 의미하는 바가 아님.

그냥 "처음" 배울 때 힘든 부분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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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불쌍한 포르투갈 형님은

while의 의미가 존나 헤깔리다고 하심.


우리야 뭐 대충 "반복문"이라는 단어와 함께

while 블럭은 존나 뺑뺑이 도는구나 라고 이해하지만


while을 포르투갈어로 번역하면 의미가 매우 많아서 헷갈리는가 봄.


그리고 밑에 스페인 행님은

objects, classes, instances의 차이점이 당췌 뭔지 모르겠대

그런데 이건 우리도 마찬가지잖아 ㅋㅋ










# 논문 결론


비영미권 사람들은 마치 신체적 장애처럼 영원히 코딩을

못한다는 내용이 아니라


언어의 장벽 때문에

"처음" 배울 때 어떤 부분이 어려운가?

이거를 말하는 거임.





한국처럼 한국어 교재가 많다면

전혀 해당하지 않을 뿐더러

현재는 LLM이 발전했기에 이러한 장벽 마저도 무너졌다고 평가하고 있음.

(마지막 부분은 클로드의 평가임. ㅇㅇ)




논문도 225회 인용이라... 뭐 그닥 신빙성은... 알아서들 해석하시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