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점마 말하는거보면 진짜 졸렬한거부터 시작해서 나간다고 할때 나타나는거부터 하는 꼬라지보면 비겁하고 졸렬하게 하노


정정당당하다면서 글삭할떄부터 인성 그런줄 알았다만은ㅋㅋ


논문이 실제 말하는건 조사 규모가 840명에 86개개국 74개 모국어인데,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메일링 리스트랑, 코딩 스타일 가이드라인이 영어가 공식언어처럼하는데


'학습 자체에 걸림돌이 있다' 라는 건 반대로 신규 코드와 기술을 익히는데도 여전한 장벽이 있다는거고


Table 3이 바로 그 증거임.

비영어권 응답자가 직접 보고한 장벽은 영어 교육 자료 읽기 35%, 기술 커뮤니케이션 24%, 코드 읽기 16%, 코드 쓰기 11%, 영어와 프로그래밍 동시 학습 17%이 문제고

영어 원어민 관찰자들은 비영어권 학습자에게 기술 커뮤니케이션 49%, 코드 읽기 38%, 코드 쓰기 28% 문제가 있다고 보고함


즉 학습자 자체에 코드쓰기에 문제가 발생한다 말하고 있는거. 약 28%의 사람이.


그리고 이렇게 처음배울때 입력이 크기때문에 코딩 전체의 경로가 달라진다는거


그리고 한국어 교재가 많다고 일부 장벽이 줄어든다가 아니라


한국어 교재가 많다고해도 이 격차가 줄지만 없어지기 힘들다는거고


참고로 한국어 교재로 인해서 잘못된 프로그래밍 오개념이 많이 떠돌 수 있음. 가령 한국어에서 OOP를 붕어빵 틀에 비유한 비유가 그거지.


참고로 저 학습자에 대한 문제 퍼센테이지는


사실 따지고보면 일반 사람과 경계선 지능 사람의 차이와 거의 퍼센테이지 정도밖에 안됨ㅋㅋㅋ


진짜 점마는 말하는거보니 참ㅋㅋ


애초에 점마 테이블 while 문 옹호할때부터 코딩 못한다 느꼈다만은 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