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이 비영어권 화자를 영어권 화자가 관측했을때 코드 쓰기에 문제가 있다고 느끼는 비율임
비영어권 학습자 본인은 “영어 자료 읽기” 만 문제있다 생각했지만
영어 원어민 관찰자는 비영어권 학습자의 “기술적 의사소통”, “코드 읽기”, “코드 쓰기” 문제
즉 기술 문서 읽기+코드 읽기+ 코드 쓰기 전체에 문제가 있다 봤다는거
참고로 초록에도 버젓이
우리는 이 질문들을 조사하기 위해 프로그래밍 교육 웹사이트에 설문조사를 배포했고, 86개국, 74개 모국어에 걸친 840개의 응답을 분석했다.
그 결과,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학습자들은 교육 자료, 기술적 의사소통, 코드 읽기와 쓰기, 그리고 영어와 프로그래밍을 동시에 배우는 과정에서 장벽을 겪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더 단순한 영어로 작성되고, 문화적으로 특정한 속어를 사용하지 않으며, 모국어로 번역되어 있고, 더 문화적으로 중립적인 예시를 사용하며, 인라인 사전을 포함한 교육 자료를 원했다.
나와있음
문제는 프로그래밍이 한번 배우면 끝이냐? 별 씨발ㅋㅋ
애초에 논문에도 나와있다시피
프로그래밍 안에 있는 영미권 문화때문에 비영어권 화자가 배울때 패널티가 있다는건데
뭔 씨발ㅋㅋ
애초에 그럴 수밖에 없는게 클린 코드 같은거 자체가 프로그래밍 영미권 커뮤니티 사고방식 내재화인데 뭔 씨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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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이냐 이거조차 못읽으면 우째 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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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능과 일반인 지능 차이는 평균 15%인데, 그 15%보다 비율 높은데? ㅋㅋ씨발ㅋㅋ
@guiyom.org 애초에 한국인으로써 태어나면 프로그래밍 배울때 패널티가 존재한다는거라니까? 이 비율이 경계선 지능보다 더 높은 퍼센테이지인데 경계선 지능은 장애 분류인데?
@guiyom.org ㅋㅋㅋ진짜 와 ㅋㅋㅋㅋ 그냥ㅋㅋㅋ씹ㅋㅋㅋ
맞는 주장이긴 한데,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 사람들의 영어 및 프로그래밍 숙련도에 따르는 차이를 논문에서 다루는지를 가지고 반박하면 더 강력하고 확실한 반박이 됨
진짜 ㅆㅇㅆ 억까 존나 당하노
ㅋ
KT 통피 = ㅆㅇㅆ
ㅆㅇㅆ가 118.235로 다중이질 하다가 닉변 까먹은 모습
https://archive.md/Yg4q9
ㅆㅇㅆ가 념글 주작할 때 118.235로 디시콘 다는 이유
https://archive.md/e52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