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이 끝난 후에는 프로그래밍 언어나 체계 자체를 하나의 언어로서 학습하게 되니깐 그 뒤로는 장벽이 줄어드는 게 맞음
근데 학습을 처음에만 하나? 매년 새로운 문법들 추가되고
새 라이브러리 새 프레임워크 새 오픈소스들 출시되는데 이 모든 것들은 다 새로 익혀야하는 것들임
근데 리드미, 주석, 코드, 메인 커뮤니티까지 싹 다 영어로 돌아감
당연히 영어 못하면 답 없지
그리거 극복한다고 해봤자 영어 네이티브에 비하면 당연히 읽기 쓰기 모두 차이남
너무나도 당연한 건데 이걸로 싸우는 게 어이가 없다
경험이 조금만 있어도 딱 바로 알 수 있는건데 왜 싸움?
이딴 거에 반박하는 애들은 걍 책 한권 읽고 좆문가 행세하는 애들인 게 뻔하잖아
진짜 갤에 실력 증빙용 레포 하나 파고 싶네
레지스트리 기반 메인 플랫폼이 있고
그 밑에서 각자 플러그인 개발해서 자기 실력 증명하는 거임
사실 한 번 만들었는데
무지성 개소리하는 애들은 이런저런 핑계대면서 참여 안할 거 같아서 지웠음ㅋㅋ
쓸데 없는데에 힘빼기 싫어서
- dc official App
어제 2명의 124가 싸우던데 어느쪽이 더 고수느낌임?
글쌔... 다른 한 명은 코드를 안 까서 알 수가 없지 ㅆㅇㅆ 까고 싶어서 냅다 개지랄하는 건지 아니면 진짜 머리에 문제 있어서 저렇게 생각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 dc App
@에이도비 신기하게 ㅆㅇㅆ가 감정적으로 분노하고 욕할때마다 같이 이성을 잃고 감정적으로 ㅆㅇㅆ 편만 드는군
@ㅇㅇ(211.234) 그럴만한게 ㅇㅆㅇ는 나름 블로그도 운영하자너 읽어보니 볼만하더라
@ㅇㅇ(118.235) 개인 블로그는 신뢰가 떨어짐 원고를 최소한 피어리뷰라도 받는 플랫폼에 올리는거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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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명확한 해석을 위해 조금만 첨언을 하자면 학습이 끝난 후에는 프로그래밍 언어나 체계 자체를 하나의 언어로서 학습하게 되니깐 그 뒤로는 장벽이 줄어드는 게 맞음 > 나 역시도 이렇게 생각함. 문제의 취지는 얼마든지 학습으로 해소할 수 있는 이러한 장벽을 고칠 수 없는 장애처럼 표현한 것이지.
초기에는 언어라는 장벽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은 당연한 부분인데이 부분은 시간이 흐름으로써 해소될 문제임에도 불구하고그것을 마치 장애처럼 평생 안고가야할 열등함으로 해석하는 것은너무 억측이라는 의미게다가 무엇보다도 더불어 논문 이런 취지의 내용도 없었음.(이러한 내용의 논문도 아니었고.)영어를 몰라도 괜찮다! 가 아니라영어를 모르면 문제인 것은 맞는데그거 가지고 한국인을 코딩 지체장애인 취급을 하는 것은심각한 오류라는 의미지.
학습으로 해소된다는 게 뭔 소린지 난 잘 이해가 안돼 토익 900점 넘기는 애들도 코드, 주석 및 논문 등을 한글로 된 거랑 영어로 된 거 나란히 주고 해석해보라하면 해석시간에 차이가 명백히 있을텐데 어떻게 그게 핸디캡이 아니란 거임? 일단 뇌내 ram에서부터가 차이나는데? 그리고 영어 잘한다고 끝이 아닌게 영미권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알기 어려운 대화도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 이건 언제 또 익힘? 읽고 못 읽고를 떠나서 한글로 세팅해두면 구글 크롬 뉴스, 잡지(etc미디엄, 페이퍼윗코드 등) sns(트위터등) 에서 최신 뉴스를 늦게 받게됨 영어 네이티브가 아닌 건 치명적인 결점이야 - dc App
@에이도비 ㅇㅇ 맞아. 내가 틀렸을 수도 있어 그런데 여기서 팩트는 근거가 없단 거야 그냥 경험에 의거한 추론일뿐. 한번쯤 경험해보지 않았어? model 성능 올릴때 당연히 이 하이퍼파라미터 수정하면 당연히 성능 오르겠지 (경험과 추론의 영역) 그런데 실제로 오르지 않았던 적도 있잖아? (팩트의 영역)
@ㅇㅇ(124.48) 이 단계에서 근거를 따지는 게 먼 의미가 잇음 ㅋ 경험이나 영감이 먼저고, 가설을 세운 다음 실험을 통해 차곡차곡 근거를 쌓아나가는 게 과학적 방법론인데 하물며 이론가들도 아니고 엔지니어들끼리만 얘기하는데 근거가 없다는 반박은 아무 의미도 없지 그런 건 '나는 근거가 있는데 너는 왜 없냐' 이런 상황에서나 쓸 수 있는 말임
@에이도비 아니지 근거를 안 가져오는 사람이 자꾸 우기면 근거를 가져오라고 얘기를 해야지 왜 그걸 의미 없다하고 넘어감
@에이도비 ㅇㅇ 난 내가 틀렸을 수도 있음을 분명히 인지하는데 다만 새벽부터 나는 지금 경험이나 관념의 영역에서 말하는 게 아니라 논문을 근거로 팩트의 영역에서 말하는 거임. 그리고 논문 내용은 "언어의 장벽이 존재한다."는 증명해주지만 "언어의 장벽은 영원한 장애다."는 증명해주지 못했거든? 이 부분을 말하고 있는 거
@ㅇㅇ(211.234) 제대로 연구도 안된 분야에 대한 가설에서 근거가 뭔 소용임. 애초에 ㅆㅇㅆ가 논문을 가져온 거 자체가 잘못됐음. 스스로의 설득력에 자신이 없으니깐 논문의 권위에 기대려 한 건데 논문들을 계속 읽다보면 알겠지만 별 갖잖은 소리 해놓은 논문들도 많고 해석하기가 따라 다른 결론을 낼 수 있는 경우도 많음. 그리고 학자들은 100% 데이터 찜질을 하기 때문에 피어리뷰 어쩌고 해봤자 의미가 없어. 그래서 h인덱스 같은 게 있는 거고. 근데 sns같은 거 보면 얀 르쿤 같은 저명한 학자도 자기 분야에서조차 개소리를 해대는데 논문쪼가리 하나가 어떻게 근거가 될 수 있겠음? 결국 모든 판단은 자신이 하는 거임
@ㅇㅇ(124.48) 언어의 장벽이 영원한 장애인지 아닌지 너는 못 느꼈다는 거임? 영어를 아무리 배워도 배워도 절대 한국어만큼 익숙해지지 않던데 나는? 난 내가 그렇게 느꼈기 때문에 영원한 장벽이란 말에 공감함
@에이도비 ㅇㅇ 맞음. ㅆㅇㅆ가 논문을 가져온 거 자체가 잘못됐음. 논문 안가져왔으면 그냥 나도 평범한 개소리라고 판단하고 넘어갔을 거임. 가져왔길래 뜯어봤고 뜯어봤는데 아니길래 지적을 한 거 뿐이지. 나도 별 갖잖은 소리 해놓은 논문 많고 해석 끼워맞추기 등 뭐 다양한 문제가 있음을 인지함.
@ㅇㅇ(124.48) 분홍코끼리를 생각하지 말라고 하면 분홍코끼리만 생각하게 되는 게 사람 마음이지... 이건 ㅆㅇㅆ 잘못이 맞다
@에이도비 제대로 연구도 안된 분야인 이유를 가져오렴 그리고 논문이 틀렸을수도 있으니까 아예 의미없다는 주장은 웃기네 그런 논문들이 쌓이고 쌓여서 가설이 맞는지 틀렸는지 밝혀지는데 아예 의미가 없다는 주장은 자기 논리 설득을 못 하니까 현실부정하는 느낌
@에이도비 음... 적어도 내 경험에서는 그러함. 장벽이 아님. 그런데 재차 말하지만 내가 틀렸을 수도 있음. 다만 이 부분을 명확하게 조사한 게 없으니 서로 경험에 의거한 주장일뿐이란 말. 그렇기에 ㅆㅇㅆ의 논문 들이밀기 + 인생의 진리인것처럼 말하기는 "억측"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
@에이도비 그런데 에어도비 말도 ㄹㅇ 이해함. 언어의 장벽 있는 거 맞지. 나도 doc보면 머리부터 아픔.
@에이도비 sns는 피어리뷰를 받지 않으니까 아무나 개소리를 하겠지 논문은 적어도 이 논문은 어떤 실험을 어떻게 진행해서 어떤 한계가 존재한다고 명시함 그래서 의미가 없다고 우기는건 그냥 니 주장을 위해서 연구 방법론 자체를 부정하는 것
@ㅇㅇ(211.234) 너는 지금 피어리뷰란 개념을 처음 들은 사람이 '오~ 이런 과정을 거친 연구면 당연히 믿을만 하겠지?' 정도의 감상을 느끼는 정도의 상태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임. 어떻게 진행해서 어떤 한계가 존재한다고 명시한다고? 코드 올린 거 같은 시스템에 그대로 돌려도 안 돌아가는 게 태반인데? 석박사들이랑 일해봄? 유명한 논문이 아닌 이상 바로 믿을 수는 없는 거야.
@에이도비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아티펙트 재현 가능한지 인증 단계 나눠서 뱃지 붙이는걸 권장하지 근데 니 논리는 그런건 모르고 그냥 의미가 없다고 우기는게 전부임 마치 종교적 신념처럼
@ㅇㅇ(211.234) 권장 붙여놓으면 믿을 수 있음? ㅋㅋ 아닌 거 반례 많이 가져오면 내가 이기겠네? 근데 그래봤자 뭔 소용이겠냐? 너는 망상 속 프밍 세계로 현실을 패는데. 니가 새로운 망상 지어내서 '으헤헤 내가 맞음~' 무한대로 이지랄하면 어차피 내가 지는 거 아님? 애초에 내가 널 왜 이겨야하는지도 의문이다. 실력도 지식도 예의도 없는데 남들 불쾌하게 만들기까지... 돌맹이는 자갈로라도 쓰지 넌 걍 길거리 토사물 정도의 존재 밖에 안되는데 뭐하러 아웅다웅하겠음
@에이도비 반박당하면 역질문 도배에 인신공격 밖에 못 하는군
@에이도비 팩트엔 관심없고 말싸움 이기고 싶은게 전부여서 상대방의 존재를 망상으로 지어내고 결국 인신공격으로 결론내리고 도망가는게 ㅆㅇㅆ같네
@ㅇㅇ(211.234) 다른 사람들에겐 안 이러는데 너한테만 이러고 있는 거 보면 이상함을 못 느끼냐?
@에이도비 다른 사람들은 내 존재를 망상으로 지어내지 않음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인신공격 안함
@ㅇㅇ(211.234) 난독왔네 이 새끼 ㅋㅋ
@에이도비 너랑 사이가 안 좋았던 실존 인물의 모습을 나에게 투영해서 감정소비하고 싶어서 그런건가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내가 했다고 생각하며 너 그때 그런 말 하던 누구지 라고 말하던것도 그것의 연장선일지도
@ㅇㅇ(211.234) 말 돌리네
@에이도비 아하 짦은 문장으로 반박당한게 억울해서 역질문 인신공격 하다가 최대한 댓글 짧게 쥐어짜는구나 그러니까 유독 공격적인 사람이 본인뿐이란걸 나한테 질문하고
@ㅇㅇ(211.234) 지금 그거 자기투영임 ㅋㅋ 난 니가 실제로 난독걸렸고 말 돌려서 그렇다고 한 거야. 결국 최초의 질문에 끝까지 대답 못하고 있잖아 너 내가 왜 너한테만 이러겠냐고
@에이도비 역시 내가 정곡을 찌르니까 거기엔 반박못하고 내가 어떤 사람이다 망상하고 인신공격하고 질문도배밖에 못하는군
@에이도비 망상으로 인신공격하던 쿨찐의 정신승리 시작
@에이도비 ㅆㅇㅆ처럼 막댓사수만 열심히 하네 시간 들여서 망상과 인신공격 걷어내고 니 주장과 근거를 가져왔으면 좋겠는데
@ㅇㅇ(211.234) 211 승
언어의 장벽이 있다= 자명한 사실 + 나도 이렇게 생각함 + 논문에서도 장벽이 있다고 말함언어의 장벽 때문에 한국인은 평생 프로그래밍 지체장애인인가?= 뇌피셜의 영역 + 나는 이렇게 생각 안함 + 논문에서도 이런 내용 안다룸뇌피셜의 영역을 인생의 진리인것처럼 말하며 특정 논문을 근거로 가져왔기에나는 그저 ㅆㅇㅆ의 논리가 빈약할뿐더러 논문에서도 그런 주장은 없다고 지적했던 거뿐만약 ㅆㅇㅆ가"최신 기술들은 전부 영어로 나와서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들은 기술습득에 문제가 될 것"이러면 그 누가 반박하겠어. 자명한 사실인데
영어와의 접촉면적에 따라 다를 수 있긴 한데 나는 심각한 결함이 맞다고 봄 1. 한국인은 영어 네이티브에 비해 RAM 및 CPU성능에서 핸디캡 있음 영어 논문이랑 한국어 논문 주고 해석시키면 영어 네이티브에게 100% 밀리는데 그러면 당연하게도 뇌내 토큰 최적화 및 RAM 성능에서 핸디캡을 갖고 간다는 거니까 불리할 수 밖에 없음 2. 한국인은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낮음 한국어로 세팅해두면 코드 윗 페이퍼, 미디엄 같은 잡지사, 그리고 트위터나 링크드인 같은 SNS, 심지어 구글 크롬의 뉴스 추천조차도 영어로뜸 그리고 심지어심지어 메인 커뮤니티조차 다 영어 씀. (깃헙, 깃랩, 레딧 등) 그래서 한국인들은 정보 습득이 느릴 수 밖에 없고 심지어 놓칠 가능성도 높음.
@에이도비 3. 영미권 개발자들이랑 일하기 어려움 한국은 여러 특성 때문에 소프트웨어 수준이 낮음 소프트웨어 공학기술은 미국, 중국인들이 압도적으로 뛰어난데 한국어 화자는 걔네들이랑 소통할 때도 버벅일 수 밖에 없음 기술이란 건 결국 도제식으로 내려오는 건데 협업하기가 어려워서야 실력이 잘 늘 수가 없어
@에이도비 아, 물론 재차 말하지만 언어의 장벽이 없다는 것은 아님."언어의 장벽이 정말로 극복 불가능한 장애일까?"를 묻는 것임.그리고 ㅆㅇㅆ가 근거라고 내놓은 논문에는 이 부분에 대한 조사가 없음.쉽게 말해 미국인과의 협업 처음 1년 간은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그게 과연 2년 3년 5년 10년 내내 의사 소통에 문제가 있을까? 싶은거임.정말로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지.그런데 이건 누가 조사를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는 뇌피셜의 영역이니 경험만으로 "언어의 장벽은 영원불멸함. 내가 봤음"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조금 아쉽다는 의미지.
@ㅇㅇ(124.48) 그건 그렇긴 함. 글고 ㅆㅇㅆ가 딱밤 마려운 타입인 것도 맞긴 해
언어가 장벽이 아니라는 주장을 한 글을 가져와줘
"최신 기술들은 전부 영어로 나와서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들은 기술습득에 문제가 될 것" > 자명한 사실. 경험 레벨로 봐도 당연한 소리. 누가봐도 인정함. "언어의 장벽은 영원불멸하며 그로인해 한국인 프로그래머들은 지체장애인이나 다름 없음" > 뇌피셜. 근거 없음. 사람마다 다양한 해석도 존재하고 편차가 있을 것임.
그냥 어떻게든 까고 싶은 것이겠지 나만해도 책을 구입할 때 무료로 공개된 원서가 있어도 일단은 번역된 책이 있나부터 찾아봄 번역이 어지간히 괴상해도 읽는 속도가 최소 배는 차이남
ㅇㅇ 그게 틀렸다고 주장한 사람 없는데 허수아비 세워놓고 쉐복하는 중
나한테도 대댓글 좀
기왕 다는 김에 궁금한 게 있는데 루도그가 누구임? 루도그는 없는데 왜 루도그 담당만 있음
@에이도비 RyuDog
@에이도비 요새는 류도기 잘 안나타나네
@에이도비 장애인 새끼 이름 석자 다는거 냄새나서 루도그로 바꿈
@chironpractor 뭔 짓을 했길래 담당까지 붙음?
@에이도비 나도 그땐 휴갤 상태라서 정확한 정황을 모르긴 하는데, 근래 상황 보면 류독이도 뭔가 유아독존 모드로 글 쓰는 경우가 많아서 언제부턴가 흑화한모양
@에이도비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루도그담당에게 이관한다
@에이도비 (내가 프갤 안할때의 이야기라 나는 모름)
ㄹㅇㅋㅋㅋ
ㅋㅋ... 너 댓글 안읽어봤구나... 그래, 기댈 곳 없는 삶 정신승리라도 하며 살아가렴.
별로 공감 안됨 요즘 번역기 너무 잘되어있음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으로도 다 번역, 요약해줌
많이 낮아지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