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ㅆㅇㅆ가 오개념 글을 올림

2. 내가 지적함

3. ㅆㅇㅆ가 존나 화내면서 자기가 안틀렸다는 변명을 함

4. 변명 마저도 틀려서 다시 지적함


5. 

ㅆㅇㅆ가 갑자기


나는 SAP 20년 선배 어쩌고

위시캣에 납품하니 나도 현업 어쩌고

워싱턴 조교수 어쩌고


저능아 어쩌고

프로그래밍의 기초도 어쩌고





패턴 존나 뻔해서 이제 웃음도 안나옴.

어째 2년 내내 패턴이 똑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