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artinfowler.com/articles/harness-engineering.html

A mental model for building trust in coding agents through feedforward guides, feedback sensors, and iterative harness engineering.
martinfowler.com
기본적으로 하네스라는건 코딩 에이전트가 원치 않는 출력을 예측하고 방지하는 일종의 가이드임
보통 가이드에서는
피드 포워드/피드백 이 2가지 방향으로 작업함
즉 기본적으로 에이전트를 특정 환경에 가둬서 출력에 대해서 좀 더 일관성있게 말함
에이전트의 입력에 대해서 guide를 따르는데 보통 이 guide 예제가 agent.md, 코딩 룰,architecture.md 같은거임. 여기에 skills와 mcp도 포함되고
즉 처음 입력할때, 이 작업 지시서를 guide라고 함
근데 에이전트가 아무리 가이드가 했다해도 출력자체가 문제가 생김
이때 출력을 견제하기 위한 마지막을 feedback을 주는데 이걸 test와 린터,그리고 커버리지로 하거나 서브 에이전트를 붙이는걸 말함
그리고 이 피드포워드/피드백의 요소도 컴퓨터 자체에서 할 수 있는거(결정적이고 결과 변동이 없는것) 즉 테스트나 린터 등을 달아주고
그다음에 Inferential 즉 다른 AI가 대신해주는 비결정적이지만, 좀 더 다채로운 기능이 있는 걸로 나뉨
그리고 그걸 조정하는게 인간의 역할이고
원래 에이전트의 뜻이
도구를 써서 목표까지 계속 작업하는 AI였음
근데 요새는 이것만으로 부족해서 하네스+모델을 에이전트라고 말하고 있음. 현재도 아직 언어가 완전 정착이 안되있고
지금도 내부 정의가 계속 바뀌고 있는 중인 용어임.
마지막 4줄 빼고는 전부 다른 사람들도 알고 있는 내용이고 마지막 4줄에서 니가 주장하는 의미가 계속 바뀔꺼니까 니 맘대로 써도 되는건 억지란다
뭔소리야 병신년아 124.48 이걸 몰라서 개지랄 하더만
@ㅆㅇㅆ(124.216) 할말이 없어지니까 누구는 뭐를 모름 이런 패턴이 다시 반복되는구나
와 이거 진짜 죄다 틀려놔서 어디서부터 고쳐줘야할지 모르겠네
야 그리고 에이도비가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모르겠냐 ㅇㅇ?
여러 단계에 걸쳐 필요할 때마다 md들이 호출되게 자동 개발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줬다는 건가 그럼 하네스드 에이전트란 표현이 더 정확하긴 하겠네 근데 이게 뭔 소용인진 잘 모르겠다 이런 걸 왜 의뢰한담 오픈소스 레포로는 인기가 있을지 몰라도 돈 주고 의뢰할 대상은 아닌 것 같은데 - dc App
정확히말해서는 데이터셋으로 만들어서 체크하고 그 정확도가 얼마나 증가하는가 이런것들을 의뢰하는거지. 즉 실험환경 세팅에 가까움
@ㅆㅇㅆ(124.216) 아하 하네스가 효용 있는지 자체에 대한 실험을 위해 의뢰한 거구나 - dc App
@에이도비 ㅇㅇ 맞아
os계층 얘기는 하나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