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해서 고차함수 처리가 OOP에 비해서 편해서 추상적 형태로


전략 패턴을 펑터로


비지터 패턴을 fold로


adapter를 monad로 이렇게 써서 패턴이 없다하는데(물론 모나드 정확한 정의는 아니다만)


Railway 식으로 가드레일 설정하는 방식의 패턴이 있음


ROP라는게 그거임. 요새는 ROP 하지말고 다시 레포로 돌아가자는 흐름이 있긴하다만 실제로 함수형이라고 패턴이 없는건 아님


실제로는 fp도 합성 개념으로 패턴들있지. 패턴이라는게 뭐 거창한게 아니라 걍 자주쓰는 용례같은거니